movement
왜곡된 세트와 칼날 같은 그림자로 마음속 공포를 그린 1920년대 독일 영화.
프라하의 대학생 (1913)
1913 · Stellan Rye
모든 분신 공포의 시작
알골 — 권력의 비극
1920 · Hans Werckmeister
외계의 기계가 준 무한 동력.
칼리가리 박사의 밀실
1920 · Robert Wiene
뒤틀린 길의 끝에서 누가 너를 기다리는가
제뉴인: 어느 뱀파이어 이야기
유리관 속에서 깨어난 여사제.
노스페라투
1922 · F. W. Murnau
죽은 자의 그림자가 다시 깨어난다
팬텀
한 번 본 환영이 평생을 삼킨다
오를라크의 손
1924 · Robert Wiene
이 손은 누구의 손인가.
밀랍인형 전시관
1924 · Paul Leni
밀랍 인형이 깨어날 때.
파우스트
1926 · F.W. Murnau
악마와의 거래, 그리고 영혼의 값.
프라하의 대학생
1926 · Henrik Galeen
거울 속의 내가 나를 죽이러 온다
고양이와 카나리아
1927 · Paul Leni
20년 후 열린 유언장. 그 밤, 누군가가 사라진다.
웃는 남자
1928 · Paul Leni
영원한 미소를 새긴 얼굴 — 조커의 원형.
마지막 경고
5년 만에 다시 막을 올리는 그 극장.